코호트

벤치마크용 코호트를 나누는 세 가지 축

2026.01.27 · 읽는 시간 약 8분

성장 지표 그래프

세션 깊이 기준선은 ‘전체 사용자’ 한 줄로 두면 거의 항상 오해의 여지가 생깁니다. Cloudscalify에서는 최소 세 축—가입 주차, 유입 채널, 기기—을 기본 코호트로 권합니다.

가입 주차

온보딩 직후 세션은 깊이가 인위적으로 깊거나 반대로 매우 얕을 수 있습니다. 주차 코호트를 나누면 신규 유입 믹스 변화가 벤치마크를 흔드는지 바로 보입니다.

채널

유료 유입은 목적 페이지까지는 오지만 탐색이 짧은 경우가 많습니다. 채널별 깊이 비율을 같은 주에 나란히 두면 예산 회의에서 전환율만 보는 편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기

모바일과 데스크톱의 세션 구조가 다르면 컷오프 값도 달라져야 합니다. 하나의 임계값으로 전 기기를 재단하면 ‘깊은 세션’ 라벨이 플랫폼 편향을 흡수합니다.

← 블로그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