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맥락
국내 모바일에서 자주 보이는 세션 분포
국내 소비형·유틸리티 앱을 보면 세션 길이 히스토그램이 왼쪽으로 크게 기울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퇴근·대기 중의 짧은 실행이 다수를 차지하고, 그 옆에 소수이지만 뚜렷한 깊은 탐색 꼬리가 붙습니다.
평균이 숨기는 것
전체 평균 세션 시간은 짧은 실행에 끌려갑니다. 벤치마크를 짤 때는 비율(얕음/중간/깊음)로 보고, 깊은 구간의 절대 건수를 따로 추적하는 편이 회의에서 덜 싸우게 만듭니다.
앱·웹 혼합
웹뷰와 네이티브가 섞인 여정에서는 세션 경계가 이중으로 찍히기 쉽습니다. 깊이 벤치마크 전에 세션 ID 연결 규칙을 합의하지 않으면 채널별 비교가 무의미해집니다.